민주노총 충북본부, 최저임금 1만원 보장 투쟁 선포
민주노총 충북본부, 최저임금 1만원 보장 투쟁 선포
  • 경철수 기자
  • 승인 2019.06.0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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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총 앞에서 기자회견 열고…전국 15개 지역경총 동시다발 선언

“사내유보금 950조 쌓아둔 재벌에게 최저임금 1만원 비용 청구 요구”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4일 오전 KEF충북경총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 보장 전국 15개 지역경총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4일 오전 KEF충북경총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 보장 전국 15개 지역경총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4일 오전 KEF충북경총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 보장 전국 15개 지역경총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4일 오전 KEF충북경총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 보장 전국 15개 지역경총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충북메이커스 경철수 기자]민주노총 충북본부는 4일 오전 KEF충북경총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민주노총은 전국 15개 지역경총 앞에서 동시다발로 최저임금 보장 투쟁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날 '사내유보금 950조원을 쌓아둔 재벌에게 최저임금 1만원 비용을 청구한다'고 투쟁을 선포했다.

이들은 지난 5월 30일 정부 최저임금 산정위원회가 전원회의를 시작으로 2020년 적용 최저임금 수위 조절에 들어간 것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조종현 민주노총 충북본부장은 “보수언론과 재벌들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 참사가 발생하고 있다는 가짜뉴스를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