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영, 이틀째 선거제개혁 1인 시위
정세영, 이틀째 선거제개혁 1인 시위
  • 경철수 기자
  • 승인 2019.07.10 12: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루 전 민주당 충북도당 당사 앞 이어

한국당 충북도당 당사 앞에서 피켓시위

연동형비례대표제 5당 합의안 동참해야
정세영 정의당 충북도당후보자는 10일 오전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앞에서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제개혁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정세영 정의당 충북도당후보자는 10일 오전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앞에서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제개혁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충북메이커스 경철수 기자]정세영 정의당 충북도당후보자는 10일 오전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앞에서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제개혁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정 후보는 하루 앞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앞 1인시위에 이어 이틀째 선거제 개혁을 요구하는 피켓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정 후보는 지난해 12월 15일 국민 앞에서 약속했던 5당 합의안의 정신을 현실화 하는데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도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정 후보는 심상정 전 정개특위원장이 추진하던 지역구 225석, 비례대표 75석을 원칙으로 하는 선거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요구하고 있다.

정 후보는 "선거제 개혁 무산과 정치개혁 좌절을 정의당 충북도당 동지들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