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자강노력 위해 내년 4.15총선서 국회 진출”
“여성 자강노력 위해 내년 4.15총선서 국회 진출”
  • 남수미 기자
  • 승인 2019.07.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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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한국당 여성당협위원장, 여성대표성 확대 전략회의서 밝혀
김양희(자유한국당 청주흥덕당협위원장) 자유한국당 여성당협위원장이 16일 오전 국회 3층 귀빈식당에서 열린 8개 주요 여성단체 주관 '평등국회를 위한 정치개혁과 여성대표성 확대를 위한 전략회의'에서 여성 자강을 위한 내년 4.15총선 청주흥덕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김양희(자유한국당 청주흥덕당협위원장) 자유한국당 여성당협위원장이 16일 오전 국회 3층 귀빈식당에서 열린 8개 주요 여성단체 주관 '평등국회를 위한 정치개혁과 여성대표성 확대를 위한 전략회의'에서 여성 자강을 위한 내년 4.15총선 청주흥덕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충북메이커스 남수미 기자]김양희(자유한국당 청주흥덕당협위원장) 자유한국당 여성당협위원장이 16일 오전 국회 3층 귀빈식당에서 열린 8개 주요 여성단체 주관 '평등국회를 위한 정치개혁과 여성대표성 확대를 위한 전략회의'에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국내 정치는 여성정치인들의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게 현실이다"며 "하지만 정치에 뜻이 있는 여성들은 소극적, 수동적, 제한적 프레임에서 벗어나 자강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성 정치권도 여성들의 정치참여를 확대, 보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이 같은 이유에서 내년 21대 4.15총선에 충북 최초의 자유한국당 여성 흥덕당협위원장으로서 반드시 출마해 중앙정치무대에서 지역주민들의 올곧은 대변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8개 단체는 내년 총선에서 많은 여성들이 국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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