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의 충북지재센터 도내 시·군순회 이동특허상담 성료
청주상의 충북지재센터 도내 시·군순회 이동특허상담 성료
  • 경철수 기자
  • 승인 2019.10.0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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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比 9% 증가한 302명이 15% 증가한 319건 상담 진행

국내출원비용 지원도 지난해比 30% 증가한 143건 이뤄져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충북테크노파크 전문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12일 오전 진천군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이동특허상담 활동을 벌였다.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충북테크노파크 전문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4월 12일 오전 진천군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이동특허상담 활동을 벌였다.

 [충북메이커스 경철수 기자]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 4~8월 5개월간 도내 11개 시·군순회 맞춤형 이동특허상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충북지재센터는 지난 4월 진천군을 시작으로 8월 증평군까지 5개월 간 시·공간 제약으로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기업 및 개인의 지식재산권을 비롯한 경영 전반에 걸친 문제점들을 듣고 해결하는데 전문가 컨설팅을 해 왔다.

또 국내 산업재산권 출원비용의 일부를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9% 증가한 302명이 이동특허상담에 참석, 전년대비 15%가 증가한 319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국내출원비용 지원의 경우도 작년대비 30% 증가한 143건이 이뤄졌다.

센터는 전문 컨설턴트가 적극 참여해 각종 지원 사업을 연계하면서 기업경영 전반에 대한 종합컨설팅이 동시에 이뤄졌다는 자체평가를 내놨다.

정지문 충북지재센터장은 "시·군 순회 맞춤형 이동특허상담은 도내 중소업체 및 개인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업 경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창구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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