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총 차기회장에 한천초 서강석 교장 단독출마
충북교총 차기회장에 한천초 서강석 교장 단독출마
  • 뉴스1
  • 승인 2019.11.0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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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 제37대 회장 입후보자로 단독 출마한 진천 한천초등학교 서강석 교장..2019.11.7./©뉴스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 차기 회장 입후보자로 진천 한천초등학교 서강석(53) 교장의 단독 출마가 결정됐다.

충북교총은 지난 6일 선거분과위원회를 열어 제37대 충북교총 회장 입후보자를 이같이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러닝메이트가 처음 시행되는 이번 선거는 유치원 부회장이 1명 증원돼 유치원, 초등, 중등, 대학 각 1명씩 4명의 부회장 입후보자가 동반 출마하게 된다.

부회장 출마자는 행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오정희(40) 교사, 만승초등학교 남지윤(45) 교사, 증평여자중학교 박종원(56) 교장,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이봉수(51) 교수다.

차기 회장단 당선은 19일 열리는 제120회 대의원회의에서 확정된다. 임기는 2020년 1월1일부터 2022년 12월31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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