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18억원 들여 임대용 농기계 구입
청주시 18억원 들여 임대용 농기계 구입
  • 남수미 기자
  • 승인 2020.04.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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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8억 들여 노후·여성친화 농기계 52대 구입도
농협중앙회 충북본부는 11~31일 영농철 농기계 무상점검수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농협중앙회 충북본부는 영농철 농기계 무상점검수리를 실시한다.

[충북메이커스 남수미 기자]청주시가 농업인의 영농편익을 위해 18억원을 들여 트랙터, 관리기, 탈곡기 등 22종 248대의 농기계를 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앞서 2019년 7~10월 4개월 간 농업인 300명을 대상으로 구입 희망 농기계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바 있다.

이 때 가장 선호도가 높은 농기계로 탈곡기, 관리기, 굴착기를 뽑았다.

시는 올 하반기 여성친화형 농기계와 노후 농기계 대체 사업으로 8억원을 들여 32종 52대의 농기계를 구입할 계획이다.

시는 농사짓기 좋은 도시를 기치로 내걸고 농기계임대사업소 9곳에 170종 1612대의 농기계를 보유, 임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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