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북풍한파가 휘몰아쳐도 견딜 수 있는 이유는 따뜻한 봄이 오면 꽃도 피고 열매도 맺을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은 아닐까요.

요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최저임금 및 4대 보험 인상 등으로 갈수록 기업 활동하기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습니다.

기자가 충북의 한 경제단체장을 인터뷰 할 때였습니다. 모든 인터뷰가 끝나고 차담을 나누는 자리에서 지역의 유망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대표브랜드 제품을 소개해 서로 다른 업종 간 가교역할을 해 줬으면 한다는 얘기였습니다.

지역에는 유망중소기업(강소기업)들이 많지만 그들의 대표브랜드를 소개하는 채널은 많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충북메이커스는 경제인을 중심으로 정치, 행정, 사회, 문화분야에서 충북을 만들어가는 지역의 인물과 그들의 일터를 소개하고 이업종 간 교류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충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충북메이커스는 기존 언론과의 차별화를 둬 경제인 중심의 종합뉴스를 추구합니다.

그날의 이슈는 가볍게 다루 돼 충북메이커스 만의 알찬 소식을 통해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가겠습니다.

CI소개

충북메이커스의 심벌마크 M은 ‘충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메이커스의 이니셜 M과

충북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이 상생발전을 약속하며 손을 맞잡은 모습을 형상화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