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정정순 후보 "농촌표심이 변하고 있다"
[4.15총선]정정순 후보 "농촌표심이 변하고 있다"
  • 경철수 기자
  • 승인 2020.04.0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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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순 민주당 청주상당후보가 5일 유세차량에 올라 상당산성을 찾은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정순 민주당 청주상당후보가 5일 유세차량에 올라 상당산성을 찾은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충북메이커스 경철수 기자]정정순(사진) 더불어민주당 4.15총선 청주상당선거구 후보는 상당구 5개 면의 표심이 자신에게 쏠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 후보는 그 근거로 후보 간 인물론 비교우위, 당 지지도 상승, 코로나19 대처에 대한 긍정적 평가, 집권여당 후보를 통한 지역발전 기대심리 작용 등을 들었다.

그는 지난 3월 21~22일 청주KBS여론조사에서 후보 개인 지지도에선 자신이 앞섰던 것도 이를 증명한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지난 8년간 상당구에는 미래통합당 정우택 의원이 있었지만 농촌 사정은 나아진 게 없어 지금은 집권여당 후보에 대한 기대심리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2016년 총선에서 35.6%였던 이 지역 민주당 후보 지지도가 2018년 6.13지방선거에서 40.5%로 대폭 상승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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