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달 전 우석대 총장 등 3명 '김형근 예비후보' 후원회장
장영달 전 우석대 총장 등 3명 '김형근 예비후보' 후원회장
  • 경철수 기자
  • 승인 2020.02.1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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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달 전 우석대 총장
장영달 전 우석대 총장

[충북메이커스 경철수 기자]장영달(71·사진) 전 우석대 총장, 청년사업가 지범연(44) ㈜자라이팅 대표, 중견기업인 이봉상(61) ㈜한국루베 대표 겸 서울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부회장 등 3명이 김형근 더불어민주당 청주상당선거구 예비후보의 공동 후원회장을 맡는다.

특히 김 예비후보의 정치적 동지로 알려진 장 전 총장은 17대까지 내리 4선 국회의원을 지내며 국회 국방위원장,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대한배구협회장, 우석대 총장을 지낸 정치 거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80년대 중반 민통련 시절부터 김 예비후보와 민주화 운동을 함께 해오며 30여년간 정치적 후견인 역할을 자처해 왔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적 동지인 장 선생을 비롯한 청년 대표 사업가, 대표 중견기업인 세 분이 후원회장직을 수락해 줘 감사하다"며 "민생 중심의 경제 활성화와 청년과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의 문을 열어달라는 뜻으로 수락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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